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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S

COMPETITION / 당선 [축당선] 영등포구 당산동 재개발사업 설계자 선정 Jinyang Selected for Yeongdeungpo-gu Dangsan-dong Housing Redevelopment Project [당선] 설계공모 당선작 [축당선] 영등포구 당산동 재개발사업 최종 설계자 선정 한강변 입지와 도심의 생활 인프라를 결합한 737세대 규모의 새로운 수변 주거 랜드마크 제안 진양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영등포구 당산동6가 104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최종 설계자로 선정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강변이라는 대상지의 입지적 장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도, 고밀도 도심 주거환경의 쾌적성과 개방감을 확보해 당산동 일대의 새로운 주거경관을 제안하는 사업이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6가 104번지 일대에 계획된 이번 사업은 대지면적 24,267.70㎡, 연면적 119,963.97㎡ 규모로 조성된다. 용적률 299.68%를 적용해 지하 3층, 지상 최고 39층, 총 737세대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계획했으며, 고층 주거동을 통해 한강변의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할 예정이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한강 조망을 극대화하면서도 풍부한 외부공간을 확보하는 효율적인 단지 구성이다. 건축면적을 7,250㎡ 규모로 최소화하고 주거동을 수직적으로 구성함으로써 지상부에 넓은 오픈스페이스와 녹지축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입주민에게 탁 트인 개방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한다. 특히 한강변이라는 입지적 특성을 건축과 조경계획 전반에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주요 주동은 주변 도시경관과 수변의 흐름을 고려해 배치하고, 세대 내부에서는 와이드한 창호를 통해 한강의 풍경과 자연광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단지 내 조경공간 역시 한강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공간적 흐름을 형성해 도시와 수변이 연결되는 열린 주거환경을 구현하고자 했다. 건축 디자인에서는 상부 특화 디자인과 야간 경관계획을 통해 단지의 상징성을 강화했다. 메인 주동 최상층부에는 플랫형 특화 지붕을 적용하고, 은은한 시그니처 조명을 더해 야간에도 한눈에 인식되는 차별화된 경관을 형성한다. 낮에는 한강과 도시의 스카이라인에 어우러지고, 밤에는 조명과 건축이 결합된 새로운 수변 경관을 만들어내도록 계획했다. 단지 내부는 주거공간과 녹지, 커뮤니티 및 부대복리시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구성했다. 풍부하게 확보된 오픈스페이스와 조경공간은 입주민의 휴식과 여가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며, 고밀도 도심에서도 여유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이번 설계는 한강변의 조망 가치와 영등포의 풍부한 도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단순히 한강을 바라보는 주거단지를 넘어, 수변 경관과 도시의 생활환경이 건축과 조경을 통해 하나로 연결되는 새로운 주거공간을 제안한 것이다. 이번 최종 설계자 선정은 진양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축적해온 정비사업 및 주거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대상지의 입지적 가치를 건축적으로 극대화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사업성과 주거환경의 효율성을 확보하면서도 한강변의 도시경관과 건축적 상징성을 함께 고려해 당산동의 새로운 미래상을 제시했다. 영등포구 당산동6가 104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은 한강과 도시, 건축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수변 주거 프로젝트다. 진양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당산동의 지역적 가치를 새롭게 해석하고, 영등포를 넘어 서울의 수변 주거문화를 선도하는 새로운 도시경관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AWARD / 수상 [수상] 서울시 중계본동 재개발사업 서울시 우수디자인 '우수상' 수상 Jinyang Wins 'Excellence Award' at Seoul Good Design Awards for Junggyebondong project [수상] 2025 서울특별시 공동주택 부문 우수상 [우수디자인 수상작] ‘서울시 중계본동 재개발사업’ 진양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설계에 참여한 ‘서울시 중계본동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우수디자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대상지의 지형적 특성과 자연환경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동시에, 기존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창의적인 건축계획을 통해 새로운 주거환경을 제안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서울시 노원구 중계본동 30-3번지 일대에 계획된 중계본동 재개발사업은 공모 당선작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대규모 재개발 프로젝트다. 오랜 기간 사업 추진이 지연되어 온 대상지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SH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의 잠재력을 발굴하여 미래지향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불암산 도시자연공원에 위치한 대상지의 고유한 장소성과 기존 주거 공동체의 가치를 계획의 중요한 출발점으로 삼았다. 구릉지의 지형을 따라 형성된 기존 주거 형태와 이웃 간의 자연발생적인 공동체를 단순히 과거의 흔적으로 남기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주거환경 속에서 현대적으로 계승하고자 했다. 새로운 백사마을은 이러한 기존 주거 공동체의 가치를 바탕으로 마을 곳곳에 공공성을 담은 상징적 장소를 조성하고, 다양한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계획했다. 원주민과 새 입주민, 분양세대와 임대세대, 나아가 지역주민까지 서로 다른 구성원들이 공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공동체 중심의 주거환경을 제안한 것이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통한 창의적이고 우수한 공동주택단지의 조성이다. 획일적인 주거단지의 형태에서 벗어나 대상지의 구릉지 지형과 주변 자연환경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다양한 높이와 배치의 주동을 유연하게 구성하여 자연과 건축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했다. 또한 자연을 담아내는 통경축과 공공보행통로를 중심으로 단지의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했다. 보행동선을 따라 배치된 커뮤니티 시설은 단순한 부대시설을 넘어 주민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매개공간으로 기능하며, 녹지와 열린 공간이 서로 이어지면서 일상 속에서 자연을 경험하고 이웃과 교류할 수 있는 마을의 풍경을 만들어낸다. 조감도에서 보여지는 다양한 주동의 배치는 주변 산림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도 단지 내부에 풍부한 외부공간을 만들어낸다. 주동 사이로 확보된 녹지와 통경축은 불암산의 자연경관을 단지 안으로 끌어들이고, 공공보행통로와 커뮤니티 공간은 단지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열린 네트워크를 형성한다. 이번 수상은 이러한 계획을 통해 공공성, 자연환경, 공동체, 건축적 완성도를 함께 구현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단순히 노후 주거지를 새로운 공동주택으로 대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존 마을이 지닌 장소성과 공동체의 기억을 새로운 도시환경 속에 계승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중계본동 재개발사업은 오랜 시간 정체되어 있던 지역에 새로운 가능성을 부여하고, 자연과 도시,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새로운 주거공간을 제시하는 프로젝트다. 진양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는 이번 서울시 우수디자인 ‘우수상’ 수상을 통해 정비사업 분야에서 축적해온 건축·도시계획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성과 삶의 가치를 세심하게 담아내는 새로운 도시주거의 방향을 제시해 나갈 예정이다.
COMPETITION / 당선 [축당선] 대전 장대B구역 재개발정비사업 Jinyang Selected for Jangdae District B Housing Redevelopment Project [당선] 설계공모 당선작 [설계공모당선작] ‘대전 장대B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3,200세대 규모의 초대형 복합주거단지…유성시장과 수변공간을 잇는 새로운 도시 랜드마크 제안 진양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대전 장대B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설계공모에 당선되어 최종 설계자로 선정됐다. 이번 당선은 대규모 주거단지의 사업성과 주거환경을 확보하는 동시에, 기존 지역의 역사성과 주변 수변환경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복합적인 도시·건축계획을 제안한 성과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장대동 14-5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장대B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은 대지면적 66,130㎡, 연면적 556,906.75㎡ 규모의 대규모 정비사업이다.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49층 규모의 9개 동으로 계획되며, 총 3,200세대의 공동주택과 대규모 판매시설이 결합된 복합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대상지는 100년의 전통을 이어온 유성시장과 인접한 지역으로, 기존 지역이 가진 역사성과 생활문화의 맥락을 새로운 주거환경 속에서 어떻게 계승할 것인지가 중요한 과제로 제시됐다. 이에 따라 이번 계획은 기존 도시조직과 주변 생활권을 고려하면서도, 대규모 재개발을 통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도시적 공간구조를 제안했다. 이번 설계의 핵심은 주거와 상업, 문화와 자연이 하나의 생활권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복합개발이다. 용적률 670%의 고밀도 개발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총 3,200세대의 공동주택을 계획하고, 저층부에는 대규모 판매시설을 배치해 입주민과 지역주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생활·상업 거점을 조성한다. 이를 통해 단순히 주택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주거와 쇼핑, 문화, 여가가 결합된 자족형 복합주거단지를 구현하고자 했다. 특히 저층부의 상업시설과 보행공간을 주변 도시와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단지 내부의 활력을 외부 생활권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건축적 측면에서는 9개 동의 고층 주동을 활용한 역동적인 스카이라인과 차별화된 입면계획이 돋보인다. 지상 최고 49층에 이르는 타워형 주동을 통해 대전의 새로운 도시경관을 형성하고, 단지 중앙에 배치된 두 개의 타워를 연결하는 스카이브릿지를 계획해 프로젝트를 상징하는 건축적 요소로 활용했다. 스카이브릿지는 단순한 디자인 요소를 넘어 주동과 커뮤니티를 입체적으로 연결하고 주변 도시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계획됐다. 이를 통해 대규모 주거단지의 규모감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동시에, 장대B구역만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구축하고자 했다. 또한 단지 하부에는 유려한 곡선 형태의 상업시설과 보행공간을 배치하고, 주변 수변공간과 녹지를 유기적으로 연결했다. 건축과 조경, 수변공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공간구조를 통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가까이 경험할 수 있는 생태적 주거환경을 구현한다. 이번 설계공모 당선은 진양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대규모 정비사업에서 요구되는 도시계획적 분석과 건축설계, 사업성 검토, 주거환경 계획을 종합적으로 풀어내는 역량을 보여준 결과다. 특히 기존 시장과 생활권, 수변환경이라는 대상지의 특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도 초고층·고밀도 개발의 효율성을 확보해 새로운 정비사업의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전 장대B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은 기존 도시의 역사와 새로운 주거문화, 자연과 건축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규모 복합주거 프로젝트다. 진양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는 이번 설계공모 당선을 바탕으로 장대B구역의 지역적 가치를 새롭게 해석하고, 유성구의 도시경관과 주거문화를 선도할 새로운 랜드마크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COMPETITION / 당선 [축당선] 여의도 진주 아파트 설계자 선정 Jinyang Selected for Yeouido Jinju Housing Reconstruction Project [당선] 설계공모 당선작 [설계공모당선작] ‘여의도 진주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ANU·진양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여의도 진주아파트 재건축사업 설계공모에 최종 설계자로 선정되었다. 새로운 단지명은 '여의삼유첩'으로 가장 높은 곳에서 풍경을 향유하고, 마당에서 여유로운 활동을 즐기며 풍류를 선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여의도 최초로 대형 마당이 접목된 주동 특화 계획을 통하여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54 일대의 스카이라인을 새롭게 재편할 ‘여의도 진주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은 글로벌 금융 중심지의 역동성과 한강의 아름다운 수변 경관을 완벽히 결합한 하이엔드 복합 랜드마크다. 대지면적 15,628.40㎡, 연면적 147,036.65㎡의 규모로 기획되었으며, 여의도의 도심 위로 당당히 솟아오른 초고층 타워들이 서울에 새로운 시각적 이정표를 세울 전망이다. 본 사업은 대지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용적률 504.95%를 적용했다. 프라이빗한 586세대의 공동주택과 함께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그리고 공공업무시설이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현대인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완벽히 충족한다. 과감한 수직적 확장을 통해 건축면적(4,630.67㎡)을 최소화함으로써 지상부에 유선형의 아름다운 산책로와 쾌적한 공원형 오픈 스페이스를 확보하였으며, 입주민 모두에게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설계적으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유려한 곡선미가 돋보이는 저층부 기단(Podium)과 압도적인 파노라마 뷰를 자랑하는 최상급 스카이라운지다. 와이드 글라스 파사드로 개방감을 극대화한 하층부 복합 공간은 화려하고 세련된 야경을 연출하며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또한, 통유리를 통해 한강과 숲, 도심의 마천루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고품격 커뮤니티 라운지를 조성하여, 일상 속에서도 최고급 호텔에 머무는 듯한 완벽한 휴식과 품격을 누릴 수 있는 오아시스를 완성했다. 여의도 진주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은 한강 조망의 프리미엄과 도심 인프라의 이점이 절묘한 균형을 이룬 주거 명작이다. 혁신적인 공간 미학과 웅장한 스케일이 투영된 이 건축물은 향후 여의도를 넘어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눈부신 주거 이정표로 굳건히 자리매김할 것이다.
COMPETITION / 당선 [축당선] 마천 5구역 재개발 사업 설계자 선정 Jinyang Selected for Macheon District 5 Housing Redevelopment Project [당선] 설계공모 당선작 [설계공모당선작] ‘서울시 마천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진양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서울시 마천5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설계공모에서 당선되어 최종 설계자로 선정됐다. 이번 당선은 대규모 정비사업의 사업성과 주거환경을 고려하는 동시에, 대상지가 가진 수변과 녹지의 자연환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차별화된 주거공간을 제안한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서울특별시 송파구 마천동 45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마천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은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중심으로 계획되는 대규모 주거복합단지다. 대지면적 82,629.40㎡, 연면적 332,712.40㎡ 규모로,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38층에 이르는 주동과 다양한 커뮤니티 및 외부공간을 통해 송파구의 새로운 주거환경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설계의 핵심은 ‘수변과 녹지가 연결되는 열린 주거단지’다. 대상지를 둘러싼 성내천과 주변 녹지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단지 내부의 공원과 보행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자연이 단지의 중심으로 들어오는 공간구조를 계획했다. 이를 통해 단순히 주거시설을 집약하는 기존 정비사업의 방식에서 벗어나, 자연과 일상이 함께하는 생활 밀착형 주거단지를 구현하고자 했다. 특히 주동을 외곽과 주요 축을 따라 균형 있게 배치하여 단지 중앙에 대규모 센트럴 파크와 이벤트 밸리 가든을 확보했다. 성내천을 향한 조망과 녹지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수변 산책로와 힐링 테라스를 연결함으로써 입주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입체적인 외부공간을 조성한다. 주거공간 역시 쾌적성과 개방감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계획됐다. 개방형 발코니를 통한 실사용 면적 확대와 남한산 및 성내천을 향한 조망, 최대 7Bay 남향 중심의 채광 계획 등을 통해 각 세대에서 자연과 도시의 경관을 보다 풍부하게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주동의 배치와 입면계획은 단지의 스카이라인에 변화를 주면서도 주변 도시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계획했다. 단지 내 커뮤니티 공간은 주거의 편의성을 넘어 주민들의 생활과 교류를 지원하는 복합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계획된다. 세대당 약 2.88평 규모의 커뮤니티 공간을 바탕으로 4개 테마존과 46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10m 층고의 듀플렉스 커뮤니티 등 차별화된 공간을 마련하여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커뮤니티와 편의·복지시설을 수변 및 녹지공간과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단지 내부뿐 아니라 주변 생활권과도 소통하는 열린 구조를 지향한다. 이를 통해 마천5구역이 단순한 주거공간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새로운 생활 거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계획했다. 이번 설계공모 당선은 진양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그동안 축적해온 정비사업, 건축설계, 도시계획 및 사업관리 분야의 전문성을 하나의 계획으로 통합해 보여준 결과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대규모 정비사업의 효율성과 사업성을 확보하면서도 대상지가 가진 자연환경과 지역적 특성을 건축계획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새로운 주거의 가치를 제안했다. 서울시 마천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은 자연과 도시, 주거와 커뮤니티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주거단지의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젝트다. 진양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는 이번 설계공모 당선을 바탕으로 대상지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송파구의 새로운 주거문화를 이끌어갈 차별화된 도시·건축 환경을 구현해 나갈 예정이다. 영상링크 :
COMPETITION / 당선 [축당선] 서울시 중계본동 재개발 사업 Jinyang Selected for Junggyebondong Housing Redevelopment Project [당선] 설계공모 당선작 [수상] 특별건축구역 공모 당선작 진양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설계한 ‘서울시 중계본동 재개발 사업’이 특별건축구역 공모에 당선됐다. 이번 당선작은 서울시 노원구 중계본동 30-3번지 일대의 지형적 특성과 주변 자연환경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특별건축구역의 취지에 맞는 창의적인 건축계획을 통해 새로운 주거환경을 제안한 프로젝트다. 중계본동 재개발 사업은 대지면적 151,584㎡, 연면적 약 59만㎡ 규모의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용적률 224.24%를 적용해 지상 35층, 지하 9층, 총 3,178세대의 공동주택을 조성할 예정이다. 오랜 기간 사업 추진이 지연되어 온 대상지에 새로운 사업 방향을 제시하고, SH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의 잠재력을 재발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계획에서 가장 주목되는 부분은 대상지가 가진 구릉지 지형과 풍부한 녹지환경을 건축계획에 적극적으로 담아낸 점이다. 주변의 자연환경을 단순한 조망의 배경으로 두지 않고, 주동 배치와 외부공간 구성에 직접적으로 반영했다. 다양한 높이와 형태의 공동주택을 지형에 맞춰 배치하고 주동 사이에 녹지와 열린 공간을 확보함으로써, 자연과 주거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단지를 계획했다. 특히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통한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주거단지 구현에 초점을 맞췄다. 획일적인 주동 배치에서 벗어나 대상지의 지형과 주변 산림을 고려한 유연한 배치계획을 적용하고, 단지 내부에 다양한 녹지 및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하여 주거환경의 쾌적성과 공간적 다양성을 높였다. 또한 단지 전체를 관통하는 보행동선과 녹지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주민들의 일상적인 이동과 커뮤니티 활동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주동 사이에 마련된 열린 공간은 주민들의 휴식과 소통을 위한 장소로 활용되며, 커뮤니티 시설과 녹지공간이 보행축을 따라 연결되면서 하나의 통합된 생활환경을 형성한다. 중계본동이 가진 기존 마을의 장소성과 공동체적 가치 역시 계획의 중요한 요소로 반영했다. 구릉지 주거 형태와 이웃 간의 자연발생적인 관계가 만들어온 지역의 특성을 현대적인 공동주택 환경으로 재해석하여, 원주민과 새 입주민, 분양세대와 임대세대, 나아가 지역주민까지 함께 소통하고 공존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지향했다. 특히 자연을 단지 안으로 끌어들이는 통경축과 공공보행통로를 중심으로 커뮤니티 시설을 연결함으로써, 단지 내부와 주변 지역이 단절되지 않는 공간구조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공동주택 단지를 하나의 폐쇄적인 주거공간이 아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생활공간으로 계획했다. 이번 특별건축구역 공모 당선은 진양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정비사업 분야에서 축적해온 건축설계와 도시계획, 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대상지의 장소적 가치를 건축적으로 풀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대규모 세대 공급이라는 사업적 목표와 함께 공공성, 자연환경, 커뮤니티, 주거의 질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계획을 통해 새로운 정비사업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서울시 중계본동 재개발 사업은 자연과 도시, 사람과 공동체가 연결되는 새로운 주거환경을 통해 중계본동의 미래를 제시하는 프로젝트다. 진양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는 이번 특별건축구역 공모 당선을 바탕으로 지역의 고유한 특성과 주민의 삶을 존중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주거공간을 구현해, 중계본동의 새로운 도시경관과 주거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COMPETITION / 당선 [축당선] 설계공모 당선작 Jinyang Selected for Guri Sutaekdong Housing Redevelopment Project [당선] 설계공모 당선작 [설계공모당선작] '구리시 수택동 재개발 정비사업' 7,003세대 초대형 정비사업…스카이브릿지와 센트럴 파크로 구리의 새로운 주거 랜드마크 제안 진양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구리시 수택동 재개발정비사업’ 설계공모에 당선되어 최종 설계자로 선정됐다. 이번 당선은 약 7,000세대 규모의 초대형 정비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마스터플랜과 차별화된 건축·조경 계획을 제안한 성과로, 대규모 정비사업 분야에서 축적해온 진양의 설계 역량과 사업 추진 경험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454-18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수택동 재개발정비사업은 대지면적 239,228.14㎡, 연면적 1,236,772.936㎡에 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49층 규모로 계획되며, 용적률 279.99%를 적용해 총 7,003세대의 공동주택과 다양한 부대복리시설을 갖춘 대규모 주거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계획은 단순히 많은 세대를 수용하는 대단지 개발을 넘어, 하나의 독립적인 생활권을 형성하는 자족형 주거단지를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입주민의 다양한 생활과 여가, 문화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고급 커뮤니티와 부대복리시설을 체계적으로 배치하고, 대규모 단지 안에서도 편리하고 쾌적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주거환경을 제안했다. 특히 건축과 조경을 하나의 통합된 공간 전략으로 계획한 점이 돋보인다. 한강의 물결과 주변 자연환경에서 착안한 마스터플랜을 바탕으로 단지 전체에 유기적인 공간 흐름을 형성하고, 다양한 주동의 배치와 입체적인 스카이라인을 통해 구리시의 새로운 도시경관을 만들어간다. 계획의 상징적인 요소는 주동 상부를 연결하는 대규모 스카이브릿지다. 단지 내 주요 공간을 입체적으로 연결하는 동시에 높은 곳에서 주변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차별화된 공간으로 계획해, 초대형 주거단지의 새로운 건축적 아이콘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단지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입주민에게 특별한 조망과 커뮤니티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단지 중심부에는 대규모 센트럴 파크와 원형 광장을 배치하고, 다양한 테마의 조경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했다. 중심공간을 중심으로 녹지와 보행동선을 이어지게 구성함으로써 대규모 단지에서도 자연스럽게 사람과 공간이 만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풍부한 녹지와 열린 외부공간은 주거환경의 쾌적성을 높이는 동시에 단지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완성한다. 또한 주거동과 조경, 커뮤니티 시설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공간구조를 통해 도시 속에서도 자연을 가까이 누리는 프리미엄 주거환경을 구현한다. 외부의 도시환경과 단지 내부의 쾌적한 녹지공간 사이에 적절한 완충공간을 형성하고, 다양한 보행 네트워크를 통해 주민들이 단지 곳곳의 커뮤니티와 자연을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이번 설계공모 당선은 진양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대규모 정비사업의 기획과 건축설계, 도시적 맥락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하나의 마스터플랜으로 구현하는 전문성을 보여준 결과다. 특히 7,000세대가 넘는 초대형 사업 규모에 대응하면서도 주거환경의 질과 도시경관, 커뮤니티, 조경을 함께 고려해 새로운 대단지의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구리시 수택동 재개발정비사업은 압도적인 규모와 차별화된 건축·조경계획을 바탕으로 구리시의 새로운 도시경관과 주거문화를 제안하는 프로젝트다. 진양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는 이번 설계공모 당선을 통해 축적된 정비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지원하고, 수도권 동북부를 대표하는 새로운 주거 랜드마크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영상링크 :
COMPETITION / 당선 [축당선] 신대방 역세권 재개발 사업 Jinyang Selected for Sindaebang Station Area Housing Redevelopment Project [당선] 설계공모 당선작 [설계공모당선작] ‘신대방역세권 재개발정비사업’ 진양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설계한 ‘신대방역세권 재개발정비사업’이 설계공모에 당선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노후화된 역세권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상업과 주거, 녹지와 보행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신대방동 일대에 새로운 도시적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600-14번지 일원에 계획된 신대방역세권 재개발정비사업은 2021년 기획된 프로젝트로, 대지면적 44,480㎡, 건축면적 8,589.47㎡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기존의 노후한 역세권 환경을 새로운 주거 및 상업 복합공간으로 재편하고, 입체적인 스카이라인과 열린 도시공간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중심지를 형성한다. 이번 계획에서 가장 눈에 띄는 요소는 저층부 상업시설의 차별화된 건축 디자인이다. 가로변에 면한 상업시설에는 보석을 세공한 듯한 다면체 기하학 패턴을 적용해 독창적인 입면을 구현하고, 도시를 향해 열린 상업공간을 조성함으로써 기존 가로경관에 새로운 활력을 더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근린생활시설을 넘어 지역의 새로운 도시적 랜드마크로 기능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또한 타워 상부에는 스카이브릿지를 도입해 프로젝트의 상징성을 강화했다. 스카이브릿지는 서로 다른 주거동을 입체적으로 연결하는 동시에 입주민을 위한 차별화된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된다. 높은 곳에서 주변 도시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마련해 주거의 개방감과 공간적 가치를 높이고, 단지 전체에 독창적인 정체성을 부여한다. 주거환경을 위한 외부공간 계획 역시 이번 프로젝트의 중요한 특징이다. 주요 타워를 단지 외곽에 유연하게 배치하여 중앙부에 넓은 광장과 녹지공간을 확보하고, 곡선형 산책로와 수목이 어우러지는 조경계획을 통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조성했다. 특히 지하철역과 단지를 연결하는 보행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계획해 역세권이라는 입지적 장점을 극대화했다. 외부에서 단지 내부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보행동선은 중앙 광장과 상업시설, 녹지공간을 연결하며, 단지 이용자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도시공간을 형성한다. 이를 통해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주변 상권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설계공모 당선은 진양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정비사업의 사업성과 주거환경, 도시경관, 상업적 활성화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계획 역량을 보여준 결과다. 노후한 역세권을 단순히 새로운 주거단지로 교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상업시설과 주거공간, 녹지와 보행환경을 하나의 도시 네트워크로 연결해 지역 전체의 가치를 높이는 새로운 정비사업의 방향을 제시했다. 신대방역세권 재개발정비사업은 주거의 쾌적성과 상업의 활력, 건축의 조형성과 도시의 공공성이 함께 어우러지는 새로운 도심 재생 프로젝트다. 진양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신대방동의 변화 가능성을 구체화하고, 지역의 새로운 도시경관과 생활문화를 만들어가는 차별화된 정비사업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